‘임창정♥’ 서햐얀…남편 주가조작 논란 후 9개월 만에 근황

(서하얀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이 9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장에서 데드리프트를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힘내자”라는 멘트를 더했다.

앞서 서하얀은 지난달 24일 임창정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려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어 31일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담은 글을 게재하기도 했는데,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건 논란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임창정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아들 다섯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임창정은 지난해 4월 주가 조작 세력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불거졌으나, 자신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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